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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입력 직원

숫자 한 칸 치면,
명세서까지 끝나요

잔업 계산이 필요 없거나 매달 금액이 정해진 직원이에요. 근무확정 없이 급여관리에서 금액만 입력하면 됩니다.

1급여표에 금액만 입력
급여 관리
직원기본급식대세전 합계
박박서연 직접 입력2,000,000 200,000 2,200,000
→
2명세서 자동 완성
우리 가게
2026년 6월 급여명세서
박
박서연 · 월급제
지급 내역
기본급2,000,000
식대 비과세 200,000200,000
공제 내역
국민연금− 90,000
건강보험 · 장기요양− 80,800
고용보험− 18,000
소득세 · 지방소득세− 19,660
실지급액1,991,540원
핵심은 기본급 한 칸이에요. 한 번 치면 바꿀 때까지 매달 자동으로 이어져요 — 다음 달부터는 확인만 하면 끝.
처음 한 번만 — 4단계
1

‘직접입력’으로 등록직원 현황 → 직원 등록

급여 산정 방식에서 직접입력을 고르면 근로계약·스케줄·근무확정을 모두 건너뛰어요. 이름·생년월일·입사일·신고유형만 입력하면 끝. (시급제/월급제 라벨은 명세서 표기용일 뿐 계산엔 영향 없어요.)

2

급여표에 금액 입력급여 관리

기본급 칸을 눌러 금액을 칩니다(위 그림). 한 번 입력하면 바꿀 때까지 매달 자동으로 이어져요. 식대·기타 수당도 같은 표에서 직접 입력.

그 달만 주휴·연장·야간을 줘야 하면 가산 칸에 직접 칠 수 있어요 — 단 친 그 달만 적용되고 이월되지 않아요. ‘주휴포함’으로 주면 입력 팝업에서 주휴포함을 켜면 명세서에 표시돼요.

3

급여 확정급여 관리 → 급여확정

근무확정이 없어 바로 확정할 수 있어요.

⚠ 금액을 안 친 직원은 0원으로 확정돼요. 확정 직전에 “직접입력 직원 N명 급여가 비어 있어요(0원)” 안내가 뜨니 확인하세요. 자동 일할계산이 없어요 — 입·퇴사한 달엔 그 달 금액을 적게 치면 됩니다(일할을 또 적용하면 이중 차감).
4

공제 · 명세서급여 관리 → 공제확정 · 명세서

여기서부터는 근태 기반 직원과 똑같아요. 4대보험·원천세 공제를 확정하면 위 그림처럼 실지급액과 명세서가 완성돼요.

정확한 항목 분해(근무기록 기반 연장·주휴)가 필요해지면 언제든 근태 기반으로 바꿀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