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업 계산이 필요 없거나 매달 금액이 정해진 직원이에요. 근무확정 없이 급여관리에서 금액만 입력하면 됩니다.
| 직원 | 기본급 | 식대 | 세전 합계 |
|---|---|---|---|
| 박박서연 | 직접 입력2,000,000 | 200,000 | 2,200,000 |
급여 산정 방식에서 직접입력을 고르면 근로계약·스케줄·근무확정을 모두 건너뛰어요. 이름·생년월일·입사일·신고유형만 입력하면 끝. (시급제/월급제 라벨은 명세서 표기용일 뿐 계산엔 영향 없어요.)
기본급 칸을 눌러 금액을 칩니다(위 그림). 한 번 입력하면 바꿀 때까지 매달 자동으로 이어져요. 식대·기타 수당도 같은 표에서 직접 입력.
그 달만 주휴·연장·야간을 줘야 하면 가산 칸에 직접 칠 수 있어요 — 단 친 그 달만 적용되고 이월되지 않아요. ‘주휴포함’으로 주면 입력 팝업에서 주휴포함을 켜면 명세서에 표시돼요.
근무확정이 없어 바로 확정할 수 있어요.
여기서부터는 근태 기반 직원과 똑같아요. 4대보험·원천세 공제를 확정하면 위 그림처럼 실지급액과 명세서가 완성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