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조 만들기 — 준비 단계
기초 설정 · 근무조직원을 배치하려면 먼저 우리 가게의 근무 시간대를 만들어둬야 해요. 기초 설정 화면 맨 위 근무조 섹션에서 "오전조", "마감조"처럼 근무조를 등록합니다. 한 번만 만들면 모든 직원에게 두고두고 써요.
직원 등록하기
직원 현황 → 직원 등록왼쪽 메뉴 직원 현황으로 가서 오른쪽 위 + 직원 등록 버튼을 누르면 등록 창이 열립니다. 먼저 누구든 똑같이 채우는 기본 정보부터예요.
근무조건 설정하기 — 여기서 길이 갈려요
시급제 → 근로계약 설정기본 정보를 채우면 급여 유형을 고릅니다. 위에서 고른 시급제 길로 안내할게요. (위 버튼으로 언제든 다른 길도 볼 수 있어요.)
고정 스케줄
매주 같은 요일·시간에 일해요. 주휴수당은 정해진 소정근로시간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 다음에 배치 유형(파트/멀티)을 고름유동 스케줄
주마다 근무가 들쭉날쭉해요. 주휴수당은 직전 4주 평균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 배치 유형 없음 · 단일 명단(근무확정에서 직접 입력)파트타임
STEP 1에서 만든 근무조 하나에 배치해요. 예: 홍길동 님을 "오전조"에 월·수·금. 가장 단순한 형태예요.
근무조 1개 배치 (필수)멀티타임
여러 근무조에 걸쳐 일해요. 요일별 시간이 다를 수 있어 고정 스케줄표로 따로 관리합니다.
요일별 시간 관리상용 (4대보험)
국민·건강·고용·산재 신고 대상. 매월 보험료가 공제돼요.
대부분의 정규 근로자일용 (4대보험)
일용 근로 형태로 신고. 4대보험 대상이되 일용 기준으로 처리해요.
단기·일용 4대보험사업소득 3.3%
프리랜서·사업소득자. 4대보험 대신 3.3% 원천세만 떼요.
프리랜서미신고
보험·원천세 모두 없이 현금 지급. 신고 없음.
신고 없음고정OT 없음
기본급에 연장·야간이 포함되지 않아요. 실제 일한 연장·야간만큼 매월 따로 지급합니다.
기본 권장고정OT계약
연장·야간 시간을 미리 약정해 그만큼의 수당을 월급에 포함해요. 명세서엔 고정연장수당·고정야간수당으로 나오고, 약정을 넘긴 분만 추가로 줍니다.
약정 시간 설정 필요상용 (4대보험)
국민·건강·고용·산재 신고 대상. 매월 보험료가 공제돼요.
대부분의 월급 근로자일용 (4대보험)
일용 기준으로 4대보험 신고. (월급제에선 드묾)
특수 형태사업소득 3.3%
4대보험 대신 3.3% 원천세만. (월급제에선 드묾)
특수 고용미신고
보험·원천세 모두 없음.
신고 없음첫 주 근무 확정하기
근무 확정등록이 끝나면 홍길동 님이 스케줄표에 나타나요. 근무확정은 스케줄 작성이 아니라 "이렇게 일했다"는 이행 확인이에요. 근무 확정 메뉴에서 첫 주를 확정하면 그 결과가 그대로 급여 계산으로 이어집니다. 연장·연차·결근은 금액을 바꾸는 핵심 정보라 또렷이 표시돼요.
먼저 정상 근무 / 결근을 고르고, 정상이면 근무 시간이나 메모를 손봅니다. 바꾼 내용은 아래 저장을 눌러야 반영돼요(실수 방지).
② 지각·조퇴는 "메모"일 뿐 — 급여를 깎지 않아요. 실제로 깎으려면 출근/퇴근 시각 자체를 실제대로 수정하세요(합의 없이 자동으로 깎이지 않게 하려는 의도).
③ 결근만 별도 토글로 그 날 급여를 0으로 처리합니다.
사장님은 근무만 확정하세요. 주휴·연장·야간은 Judang이 알아서 계산해 채워줍니다.
주휴수당
연장수당
따로 적지 않아요. 그 날 실제 퇴근 시각을 늦게 기록하면 정해진 소정 초과분이 자동 연장. 유동 스케줄 직원은 하루 8시간 초과분이 연장이에요.
4시간
+2h 연장
야간수당
밤 22시~06시에 일한 시간에 0.5배 가산. 출퇴근 시각만 실제대로 기록하면 자동 계산돼요.
달력에서 그 날 셀을 탭하면 작은 창이 떠요. 정상 / 결근 / 연차 중 하나를 고르고, 정해진 스케줄보다 더 일했으면 연장을 시작~종료로 더합니다.
• 그 달 실제 연장 합계 15h → 약정 이내라 추가 지급 0원(이미 월급에 포함)
• 그 달 실제 연장 합계 26h → 초과한 6h만 통상시급 × 1.5 × 6h 추가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