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Judang 처음 사용 가이드

첫 직원, 홍길동 님을
Judang에 등록해볼까요?

첫 직원 채용·설정부터 매주 근무·수당 확정, 그리고 한 달치를 모아 급여확정 → 공제확정 → 급여명세서까지. 실제 화면 그대로,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 해보세요.

홍
홍길동
우리 가게의 첫 직원
홍길동 님은 어떤 급여를 받나요?
고르면 가이드가 그 조건에 맞게 바뀝니다 — 가장 큰 갈림길이에요.
시급제 — 일한 시간에 비례해 기본급이 정해져요
아래로 내려서 시작하기↓
1

근무조 만들기 — 준비 단계

기초 설정 · 근무조

직원을 배치하려면 먼저 우리 가게의 근무 시간대를 만들어둬야 해요. 기초 설정 화면 맨 위 근무조 섹션에서 "오전조", "마감조"처럼 근무조를 등록합니다. 한 번만 만들면 모든 직원에게 두고두고 써요.

기초 설정 · 근무조
근무조 + 근무조 추가
🌅 오전조 09:00 – 13:00 월 수 금
🌙 마감조 17:00 – 22:00 금 토
+
이 근무조는 특히 시급제 · 고정스케줄 · 파트타임 직원을 배치할 때 써요(STEP 3에서 홍길동 님을 "오전조"에 넣습니다). 월급제, 멀티타임, 유동스케줄은 근무조 대신 직원별 고정 스케줄표를 쓰거나 근무확정에서 직접 입력하니, 이 단계는 가볍게 보고 넘어가도 돼요.
2

직원 등록하기

직원 현황 → 직원 등록

왼쪽 메뉴 직원 현황으로 가서 오른쪽 위 + 직원 등록 버튼을 누르면 등록 창이 열립니다. 먼저 누구든 똑같이 채우는 기본 정보부터예요.

직원 현황
직원 현황 + 직원 등록
홍 새 직원 등록 · 기본 정보
홍길동
1996.04.12
⚠ 이름·생년월일은 4대보험 신고 시 본인 확인 기준이에요 — 정확히 입력하세요.
2026.06.01
✓
Judang은 등록할 때 급여·근무·신고까지 한 번에 받기 때문에, 등록하는 순간 바로 확정돼 스케줄표에 나타납니다. 나중에 따로 "승인"할 필요가 없어요.
3

근무조건 설정하기 — 여기서 길이 갈려요

시급제 → 근로계약 설정

기본 정보를 채우면 급여 유형을 고릅니다. 위에서 고른 시급제 길로 안내할게요. (위 버튼으로 언제든 다른 길도 볼 수 있어요.)

시급제 근로계약 설정
12,000 원
올해 최저시급 이상인지 자동으로 확인해줘요.
›
이어서 스케줄 유형을 먼저 고르고, 고정스케줄이면 배치 유형(파트/멀티)을 추가로 정해요. 마지막으로 신고 유형까지. 아래에서 각각 어떻게 다른지 살펴보세요.

고정 스케줄

매주 같은 요일·시간에 일해요. 주휴수당은 정해진 소정근로시간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유동 스케줄

주마다 근무가 들쭉날쭉해요. 주휴수당은 직전 4주 평균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
두 유형 모두 주 15시간 이상 + 그 주를 개근해야 주휴가 발생해요. 입사·퇴사로 그 주를 다 못 채우면 그 주 주휴는 빠집니다(자동 처리). 스케줄 유형이 첫 번째 갈림길이라, 이걸 고르면 다음 선택지가 달라져요.
!
배치 유형은 "고정 스케줄"을 골랐을 때만 묻습니다. 유동 스케줄을 고르면 이 선택은 화면에서 사라지고, 직원은 근무조 없는 단일 명단에 들어가 매주 근무확정에서 출퇴근을 직접 입력해요.

파트타임

STEP 1에서 만든 근무조 하나에 배치해요. 예: 홍길동 님을 "오전조"에 월·수·금. 가장 단순한 형태예요.

근무조 1개 배치 (필수)

멀티타임

여러 근무조에 걸쳐 일해요. 요일별 시간이 다를 수 있어 고정 스케줄표로 따로 관리합니다.

요일별 시간 관리

상용 (4대보험)

국민·건강·고용·산재 신고 대상. 매월 보험료가 공제돼요.

대부분의 정규 근로자

일용 (4대보험)

일용 근로 형태로 신고. 4대보험 대상이되 일용 기준으로 처리해요.

단기·일용 4대보험

사업소득 3.3%

프리랜서·사업소득자. 4대보험 대신 3.3% 원천세만 떼요.

프리랜서

미신고

보험·원천세 모두 없이 현금 지급. 신고 없음.

신고 없음
월급제 근로계약 설정
2,200,000 원
200,000 원
평일 09:00–18:00 · 휴게 60분
요일·시간·휴게를 입력하면 월 소정근로시간이 자동 계산돼요.
(기본급 2,200,000 + 식대 200,000) ÷ 월 소정근로시간 209h
통상시급≈ 11,483 원
고정 계약을 확정하면 이 통상시급은 계약 시점에 고정(freeze)돼요 — 연장·야간 수당 단가의 기준이 됩니다.
⚠
월급제의 핵심: 기본급은 고정이에요. 더 일해도 기본급은 변하지 않고, 추가 근무는 연장수당으로 따로 지급됩니다. 그래서 월급제는 항상 고정 스케줄 + 멀티타임 조합으로 설정돼요(자동).

고정OT 없음

기본급에 연장·야간이 포함되지 않아요. 실제 일한 연장·야간만큼 매월 따로 지급합니다.

기본 권장

고정OT계약

연장·야간 시간을 미리 약정해 그만큼의 수당을 월급에 포함해요. 명세서엔 고정연장수당·고정야간수당으로 나오고, 약정을 넘긴 분만 추가로 줍니다.

약정 시간 설정 필요

상용 (4대보험)

국민·건강·고용·산재 신고 대상. 매월 보험료가 공제돼요.

대부분의 월급 근로자

일용 (4대보험)

일용 기준으로 4대보험 신고. (월급제에선 드묾)

특수 형태

사업소득 3.3%

4대보험 대신 3.3% 원천세만. (월급제에선 드묾)

특수 고용

미신고

보험·원천세 모두 없음.

신고 없음
4

첫 주 근무 확정하기

근무 확정

등록이 끝나면 홍길동 님이 스케줄표에 나타나요. 근무확정은 스케줄 작성이 아니라 "이렇게 일했다"는 이행 확인이에요. 근무 확정 메뉴에서 첫 주를 확정하면 그 결과가 그대로 급여 계산으로 이어집니다. 연장·연차·결근은 금액을 바꾸는 핵심 정보라 또렷이 표시돼요.

근무 확정 · 시급제 (주별 보기)
‹ 6월 4주차 ▾ › 📅 6월 불러오기
일월화수목금토
🌅 오전조 · 09:00–13:00 1명
홍길동 9–13✓ 9–15✓+2h 연장 결근
✓ 이 날 일괄 확정됨
›
근무조(🌅오전조) 그룹 아래 직원 행이 오고, 칸은 요일이에요. 칸을 보면 근무시간 + 검은 ✓(확정), 평소와 다른 날만 예외 배지(연장 +2h·결근 등)가 붙어요. 리듬은 ① 월 불러오기로 그 달 스케줄을 한 번에 깔고 → ② 칸을 눌러 이행을 확인·확정하고 → ③ 달이 끝나면 월 수당확정(주휴·연장·야간) 한 번이면 마무리. 기본 화면은 직원별 달력(명단에서 직원을 골라 한 달을 봄)이고, 위처럼 전 직원을 한눈에 보는 주별 보기로 전환할 수도 있어요.
칸을 누르면 그 날을 손볼 수 있어요

먼저 정상 근무 / 결근을 고르고, 정상이면 근무 시간이나 메모를 손봅니다. 바꾼 내용은 아래 저장을 눌러야 반영돼요(실수 방지).

홍길동 · 6/24(수)
🌅 오전조 · 예정 09:00–13:00
정상 근무 🚫 결근
⏱ 근무 📝 메모 ·
🌅 오전조 (09:00–13:00) ▾
09:00
15:00
근무 6시간 · 소정 4h 초과 → +2h 연장 자동 (급여는 이 시각으로 계산)
이 날 제거 저장
!
Judang의 근태 3원칙 (꼭 기억하세요)
① 급여 = 기록된 출퇴근 시각 그대로 계산돼요.
② 지각·조퇴는 "메모"일 뿐 — 급여를 깎지 않아요. 실제로 깎으려면 출근/퇴근 시각 자체를 실제대로 수정하세요(합의 없이 자동으로 깎이지 않게 하려는 의도).
③ 결근만 별도 토글로 그 날 급여를 0으로 처리합니다.
수당은 조건만 맞으면 자동으로 계산돼요

사장님은 근무만 확정하세요. 주휴·연장·야간은 Judang이 알아서 계산해 채워줍니다.

주휴수당

✓ 주 15시간 이상 + ✓ 그 주 개근 → 자동 발생
산정: (주 소정시간 ÷ 40) × 8h × 시급 — 자동 계산
※ 입사·퇴사로 그 주를 다 못 채우면 그 주 주휴는 자동 제외돼요(경계 주). 결근이 있으면 개근이 깨져 그 주 주휴가 빠집니다.

연장수당

따로 적지 않아요. 그 날 실제 퇴근 시각을 늦게 기록하면 정해진 소정 초과분이 자동 연장. 유동 스케줄 직원은 하루 8시간 초과분이 연장이에요.

예정
9–13
4시간
→
실제대로 기록
9–15
+2h 연장

야간수당

밤 22시~06시에 일한 시간에 0.5배 가산. 출퇴근 시각만 실제대로 기록하면 자동 계산돼요.

↓
6월 수당확정 · 달 끝나고 1번
✓홍길동 · 주휴조건 충족 → 자동
✓홍길동 · 연장초과 2h → 자동
✓홍길동 · 야간22~06시 → 자동
›
달이 끝나면 월 수당확정 버튼 한 번 — 주별 주휴·연장·야간 금액이 자동으로 채워진 요약이 떠요. 사장님은 확인만 하면 그대로 급여에 반영됩니다(별도 입력칸 없음). 아직 확정 안 한 근무가 있는 주는 알려주고 그 주로 바로 이동시켜 줘요.
›
근무조 교대 vs 추가투입 — 그 날 정해진 근무조 슬롯이 있으면(교대 포함) 소정 이동(가산 없음), 슬롯 밖에 더 투입되면 초과(가산)로 Judang이 자동 판정해요(행동이 아니라 슬롯 보유 여부 기준).
›
연장·야간 가산은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사업장에만 적용돼요(5인 미만은 가산 없음). 주휴수당은 인원수와 무관하게 발생합니다.
›
월말·월초에 걸친 주(교차주)는 — 근무 기록은 날짜대로(6월 근무는 6월), 주휴·연장·야간 수당은 일요일이 속한 달에 한 번에 반영돼요.
!
휴일에 일한 날은 주휴수당과 달라요 — 그 날을 휴일로 지정해야 그 날 근무가 연장으로 잡힙니다.
근무 확정 · 월급제
직원별 · 요일별 근태 이번 주 전체 확정
일월화수목금토 홍길동 정상✓ 정상✓ 정상✓+2h 연장 정상✓ 연차
›
월급제는 날짜마다 일일이 찍지 않아요. 한 주를 통째로 확정하고, 평소와 다른 날(연장·연차·결근)만 예외로 표시합니다. 기본급은 고정이라 근무시간이 급여를 바꾸지 않고, 연장·연차만 더해지거나 빠져요.
›
주휴수당은 월급에 이미 포함돼 있어요 — 통상시급 분모가 209h(주휴 포함)라, 월급제는 주 단위 주휴를 따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그 날만 다른 연장·연차·결근만 표시하면 돼요.
그 날만 평소와 다르면?

달력에서 그 날 셀을 탭하면 작은 창이 떠요. 정상 / 결근 / 연차 중 하나를 고르고, 정해진 스케줄보다 더 일했으면 연장을 시작~종료로 더합니다.

홍길동 · 6/24(수)
평일 09:00–18:00
정상 결근 연차
+ 연장 근무
18:00
20:00
2h 자동계산 야간포함 자동표시
취소 저장
↓
월 수당확정 · 연장
✓홍길동 · 연장 표시한 2h → 연장수당 자동
›
연장은 시작~종료만 넣으면 시간이 자동 계산돼요(야간 포함도 자동). 결근은 그만큼 기본급에서 일할 공제, 연차는 유급 처리. 이렇게 표시한 연장은 그 주를 전체 확정해 두면, 달이 끝나고 월 수당확정에서 합산되어 급여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
고정OT계약으로 설정한 직원은 계산이 달라요. 월급에 약정한 연장시간만큼의 수당이 이미 포함돼 있어요. 그래서 그 달에 표시한 연장을 모두 더한 뒤, 약정 연장시간을 초과한 분(초과분)에 대해서만 연장수당이 추가로 계산됩니다.
예시 · 약정 연장 월 20h 직원
• 그 달 실제 연장 합계 15h → 약정 이내라 추가 지급 0원(이미 월급에 포함)
• 그 달 실제 연장 합계 26h → 초과한 6h만 통상시급 × 1.5 × 6h 추가 지급
반면 고정OT가 없는 직원은 약정 개념이 없어 표시한 연장 전부가 그대로 연장수당으로 가산돼요. 고정OT계약 여부는 직원 등록 시 근로계약 설정에서 정합니다.
PART 2 · 매달 반복

한 달치를 모아 급여명세서까지

여기까지가 한 번만 하는 셋업이었어요. 이제부터는 매달 똑같이 반복하는 급여 사이클입니다.

5

한 달치 근무·수당 확정 모으기

근무 확정 (월 단위)

STEP 4의 근무 확정을 틈틈이 반복하고, 달이 끝나면 월 수당확정을 한 번 눌러요. 그 달의 모든 주가 확정되면 비로소 급여를 계산할 준비가 끝납니다.

6월✓ 4주 모두 확정
1주차
✓ 확정
2주차
✓ 확정
3주차
✓ 확정
4주차
✓ 확정
⚠
한 달 전체 근무가 확정되어야 급여확정 버튼이 열려요. 한 주라도 미확정이거나 수당이 안 끝났으면, 급여 화면이 그 주로 가도록 안내해줍니다.
6

급여확정 — 세전 급여 잠그기

급여 관리

급여 관리 화면은 정산할 귀속월(일한 달)을 다루며, 들어가면 전월이 기본으로 잡혀요(예: 6월 초엔 5월). 제목 옆 월 피커로 다른 달로 점프할 수 있습니다. 그 달 세전 급여(기본급 + 수당 + 가산수당)가 자동으로 모이면 숫자를 확인하고 ① 급여확정을 눌러 세전 급여를 잠급니다.

급여 관리
급여 관리 2026년 6월 귀속 ▾ 1 급여확정 2 공제확정
직원기본급주휴연장세전 합계
홍홍길동 1,200,000+120,000+80,000 1,400,000
직원기본급식대연장세전 합계
홍홍길동 2,200,000 200,000
비과세
+95,000 2,495,000
›
급여확정 창에서 신고급여(과세 기준)를 한 번 확인·수정해요. 대부분 기본값 그대로 두면 되고, 특별한 경우만 손봅니다. 확정하면 아래 ② 공제확정 버튼이 열립니다.
7

공제확정 — 세금·4대보험 떼기

급여 관리 → ② 공제확정

세전이 확정되면 ② 공제확정을 눌러요. 회계사무실에 맡길지, 직접 계산할지 먼저 고릅니다. 두 방법을 모두 살펴볼게요.

공제확정 · 자체계산
국민연금
✎ 수정 가능57,000 ✎
건강보험
✎ 수정 가능49,600 ✎
장기요양
건강보험 연동6,400
고용보험
✎ 수정 가능12,600 ✎
소득세 · 지방소득세
✎ 수정 가능13,200 ✎
공제 합계 − 138,800원− 266,950원
✓ 공제확정
›
기본은 자동 계산이에요(요율표를 시점에 맞게 자동 적용 — 개정되면 새 요율로). 공단 고지서와 다르면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소득세 칸을 실제 금액으로 직접 수정할 수 있고, 장기요양은 건강보험에서 자동 파생돼요. 국민연금 보수월액을 한 번 확인하고 공제확정을 누르면 그 금액으로 실지급액이 확정됩니다.
🔒
한 번 확정하면 그 공제 트랙이 잠겨요(이후 수정 차단). 고칠 일이 있으면 확정을 풀고 다시 잡습니다.
공제확정 · 회계사무실 위탁
1
사장님 — 회계사무실에 맡기기
그 달 급여 자료를 한 번에 전송
전송 완료
↓
2
회계사무실 — 공제 정리
4대보험·원천세를 정리하고 마감 → 반영하기
확인중
↓
3
사장님 화면에 자동 반영
회계사무실이 정한 공제액으로 실지급액 확정
반영됨
⚠
회계사무실 위탁은 세명세무회계와 기장계약을 맺은 사업장(기장업체)에서만 켜집니다. 사장님은 "맡기기"만 누르면 되고, 공제 계산·확정은 회계사무실이 처리해 명세서에 자동으로 들어와요.
8

급여명세서 완성

급여 관리 → 명세서

공제까지 확정되면 실지급액이 정해지고 급여명세서가 완성돼요. 직원에게 PNG로 저장해 보내거나, 전 직원 한꺼번에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 가게
2026년 6월 급여명세서
홍
홍길동 · 시급제
지급 내역
기본급1,200,000
주휴수당 6.5h × 4회+120,000
연장수당+80,000
공제 내역
국민연금− 57,000
건강보험− 49,600
장기요양− 6,400
고용보험− 12,600
소득세 · 지방소득세− 13,200
실지급액1,261,200원
✓ 확정 완료
우리 가게
2026년 6월 급여명세서
홍
홍길동 · 월급제
지급 내역
기본급2,200,000
식대 비과세 200,000200,000
연장수당+95,000
공제 내역
국민연금− 109,250
건강보험− 81,400
장기요양− 10,500
고용보험− 20,700
소득세 · 지방소득세− 45,100
실지급액2,228,050원
✓ 확정 완료
↻
여기까지가 한 달 사이클이에요. 다음 달도 STEP 5부터 똑같이 — 월 불러오기 → 근무 확정 → 월 수당확정 → 급여확정 → 공제확정 → 명세서. 직원이 늘어도 같은 흐름입니다.
DONE

홍길동 님, 첫 급여명세서까지 완성!

근무조 만들기부터 채용·설정, 매주 확정, 급여확정·공제확정, 그리고 급여명세서까지 — 전체 흐름을 끝냈어요. 이제 직원이 늘어도, 달이 바뀌어도 똑같이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