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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바뀐 것
최근에 바뀐 것,
한 장씩 보여드릴게요
2026년 9월 기준
9월 — 시급과 최저임금이 쉬워지고, 이름 하나가 바뀌고, 소정근로시간에 한도가 생겼어요
카드를 누르면 아래 설명으로 가요. 같은 내용이 메뉴별 가이드에도 들어 있어요.
하나씩 자세히
1 급여 일괄 변경 · 최저임금 반영 직원 현황
최저임금이 오르면 직원마다 급여조건을 열어 바꿔야 했죠. 이제 한 화면에서 고르고, 확인하고, 저장해요.
알약
미달 직원을 먼저 알려줘요
직원 현황에 "○월 최저임금 미달 N명"이 떠요. 누르면 미달 직원이 골라지고 제안 금액이 채워진 채 열려요.
제안
얼마로 올릴지 계산해 둬요
시급제 = 새 최저시급 / 월급제 = 통상시급이 새 최저시급을 넘도록 1,000원 단위로 올린 월 기본급. 예) 새 최저시급이 10,700원이면 월 기본급 2,100,000원(주 40h) → 2,237,000원.
저장
사장님이 확인한 뒤에만 저장
앱이 알아서 바꾸지 않아요. 확인창에서 [저장하기]를 눌러야 적용 시작월부터 새 금액이 돼요. 평소 임금 인상도 [급여 일괄 변경] 버튼으로 같은 화면에서 해요.
직원 현황 가이드에서 자세히 →
2 할증일 시급 기초 설정 · 근무 확정
주말·공휴일에 시급을 더 주는 가게라면 할증액(+원)과 요일만 정해 두세요. 근무를 확정하면 그 날 기본급이 할증된 시급으로 계산돼요.
설정
기초 설정 › 기본정보 › 할증일 시급
적용 대상(시급제 전원 / 선택한 직원만) · 할증액 · 반복 할증요일 · 적용 시작월. 직원별로 다른 폭·제외는 직원별 설정 창에서.
날짜
근무 확정 › 할증일
광복절 같은 공휴일은 날짜로 지정해요. 그 날 일한 시급제 직원의 기본급만 할증돼요.
통상
주휴·연장 단가도 같이 올라요
매주 정해진 반복 할증요일은 통상시급에 들어가요. 목·금·토·일 8시간 직원이면 통상시급 12,000원, 주휴수당은 한 주 70,400원 → 76,800원.
명세서
명세서에 나눠서 보여줘요
기본급 칸 아래 계산 근거가 평일 시간과 할증일 시간으로 나뉘어 적혀요.
기초 설정 가이드에서 자세히 →
3 통상시급 계산근거 직원 상세 · 급여명세서
반복 할증요일이 있으면 시급제 직원의 통상시급(주휴·연장 단가)은 요일별 시간·단가의 평균이라 기본 시급과 달라요. 직원이 물으면 이 표를 보여주세요.
| 요일(홍길동) | 소정 시간 | 시급 | 금액 |
| 목 · 금 | 16h | 11,000 | 176,000 |
| 토 · 일 (할증) | 16h | 13,000 | 208,000 |
| 합계 ÷ 소정 시간 | 32h | | 384,000 ÷ 32 = 12,000원 |
상세
직원 상세 › 급여 › [계산 보기]
통상시급 옆 버튼. 통상시급이 기본 시급과 다를 때만 보여요.
명세서
급여 관리 › 급여명세서 탭 › [통상시급 계산근거]
PC는 도구 줄, 휴대폰은 명세서 미리보기 안에 같은 버튼이 있어요.
대표자만 봐요. 명세서 이미지(PNG·zip·공유)에는 들어가지 않고, 직원에게 가는 명세서에는 통상시급 값만 적혀요. 대타 근무와 지정 할증일은 통상시급에 들어가지 않아요.
4 단가 변경 잠금 저장할 때
주휴·연장·야간은 수당확정 때 그 시점 통상시급으로 금액이 저장돼요. 그 뒤에 시급을 바꾸면 기본급만 새 시급이 되어 한 명세서에 단가가 둘 섞여요 — 그래서 통상시급이 실제로 바뀌는 저장을 막아요.
대상
어떤 저장이 막히나요
할증 설정 · 직원별 할증 · 급여조건(시급·월급) · 급여 일괄 변경 · 통상임금에 넣은 고정수당 · 통상임금 포함 켜고 끄기.
해결
안내창이 뜨면
버튼이 그 달 근무 확정(급여확정된 달이면 급여 관리)으로 데려가요 → 수당확정 해제 → 다시 저장 → 수당확정.
앱이 알아서 풀지 않아요. 수당확정을 풀면 그 달에 살려 둔 수당 조정도 함께 지워지기 때문이에요. 지정 할증일은 통상시급과 무관해서 막히지 않아요.
5 포괄임금제 → 고정OT계약 직원 현황 · 급여명세서
연장·야간 시간을 미리 정해 월급에 넣는 계약을 그동안 포괄임금제라고 불렀어요. 그런데 Judang은 약정을 넘긴 연장·야간을 항상 따로 더 주는 방식이라, 정확한 이름은 고정OT계약이에요. 계산은 하나도 바뀌지 않았어요.
등록
근로계약 설정 › 고정OT
월급제 직원을 등록할 때 고정OT 없음 / 고정OT계약 중에서 골라요. 직원 명단에는 고정OT계약 직원에게만 고정OT 표시가 붙어요.
명세서
고정포괄수당 한 줄 → 두 줄
명세서에 고정연장수당과 고정야간수당이 따로 적혀요. 약정을 넘긴 분은 지금처럼 연장근로수당(초과분)·야간수당(초과분) 줄로 나가요.
금액
지난달 명세서도 새 이름으로
이미 확정한 달도 열면 새 이름으로 보여요. 기본급과 합계 금액은 원 단위까지 그대로예요.
급여대장 엑셀도 같은 모양이에요. 기본급에서 고정연장수당·고정야간수당이 따로 떨어져 나와요. 엑셀을 다른 급여 프로그램에 올린다면 새 항목 두 개를 한 번 연결해 주세요.
6 소정근로시간은 하루 8시간 · 주 40시간까지 직원 현황 · 근무 확정
소정근로시간은 하루 8시간, 한 주 40시간까지예요. 스케줄이 이보다 길면 넘는 시간은 소정이 아니라 매주 생기는 연장근로예요. 5인 미만 사업장도 같은 기준으로 나눠요.
스케줄
근무조건 › 고정스케줄
9시~18시 휴게 없이 주 5일이면 소정 주 40시간 + 연장 주 5시간이에요. 휴게를 0분으로 넣으면 휴게 없이 계산돼요.
근무
근무 확정 칸
하루 8시간을 넘는 날엔 칸에 +1h처럼 연장이 보여요. 결근·연차인 날엔 이 연장이 없어요.
월급
월급제 근로계약
고정OT 없이 두면 월급에 연장수당이 매달 더해져 계산돼요. 월급에 연장수당까지 포함해 정했다면 그 약정이 고정OT계약이에요 — 약정 연장이 스케줄 연장보다 적으면 모자란 시간은 매달 초과분이에요.
알림
직원 현황 › 소정 확인
이미 저장된 월급제 계약은 그대로 두고, 한도를 넘는 계약에 소정 확인이 붙어요. 직원 상세에서 계약을 다시 저장하면 새 기준이 적용돼요.
시급제 근무조 목록도 바뀌었어요. 근무조건을 고를 때 근무조에 설정한 휴게가 그대로 보여요. 근무조의 시간·휴게는 기초 설정 › 근무조에서 바꿀 수 있어요.
7 고정OT 명세서에 실제 연장 시간 급여 관리 › 명세서
고정연장수당 줄은 금액을 만드는 약정 식과 그 달 실제 연장 시간을 함께 적어요. 통상시급은 명세서 머리칸에 있어 줄마다 적지 않아요.
약정
고정연장수당 · 고정야간수당
약정 20h × 1.5 · 실제 연장 26h처럼 적혀요. 실제가 약정보다 적은 달도 금액은 약정분 그대로예요. 실제 시간은 그 달 수당확정이 끝난 뒤에 붙어요.
초과
연장근로수당 (초과분)
초과 6h × 1.5처럼 시간 × 배수로 적혀요. 계약한 5인 기준과 이번 달 5인 여부가 다를 때만 (이번 달 5인 이상)이 붙어요.
5인
5인 미만 기준 계약이 5인 이상이 된 달
약정분은 1.0배로 정해 둔 돈이라 1.5배 연장을 다 덮지 못해요. 이 달 초과분은 법정 연장수당 − 약정분이고, 명세서엔 법정 26h × 1.5 − 약정분 20h × 1.0으로 적혀요. 수당확정 화면에서는 약정 20h가 연장 1시간에 1.5h분씩 줄어요.
표시
실제 연장·야간 시간 표시
고정OT 직원 명세서 위 도구 줄에 있어요. 사업장 단위 설정이라 끄면 이 사업장 모든 명세서에서 실제 시간만 빠져요. 약정 식과 초과분 줄은 그대로예요.
급여 관리 가이드에서 자세히 →
8 휴무일 근무 최근 시간대 근무 확정
월급제 직원의 휴무일 칸을 열면 그 직원이 휴무일에 일했던 시간대가 칩으로 보여요. 누르면 시작·종료·휴게가 채워지고, 저장은 사장님이 눌러요.
칩
최근 시간대 최대 3개
서로 다른 시간대를 최근 것부터 보여줘요. 휴무일 기록이 없으면 칩이 없어요.
연장
휴무일 근무는 연장
칩은 입력을 줄여 주는 것뿐이라 근무조 배치가 아니에요. 휴무일에 일한 시간은 연장으로 기록되고, 매주 자동으로 채워지지 않아요.
근무 확정 가이드에서 자세히 →
그 전에 바뀐 것